국토부, 항공안전 혁신대책 4월까지 마련하기로"규정 강화 필요, 승객 핸드캐리 의무 지켜야"부산 강서구 김해국제공항에서 이륙을 준비하던 홍콩행 에어부산 항공기 BX391편 내부에서 불이 나 승객과 승무원 등이 비상 탈출한 가운데 29일 항공·철도사고 조사위원회(ARAIB) 등 관계자들이 불에 탄 항공기를 살펴보며 조사하고 있다. 2025.1.2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 항공에어부산화재LCC안전문제도마재점화황보준엽 기자 AI·자율주행 미래 교통 논의…APEC 스마트 모빌리티 포럼 14일 서울서 개막서울 분양전망 3개월 만에 '100' 돌파…지방은 미분양에 뒷걸음관련 기사같은 B787 타도 다르다…대한항공보다 7㎝ 넓은 에어프레미아지난밤 '비상계엄'에 놀란 부동산들…"가뜩이나 거래도 없는데"대장정 마무리…맹성규 국토위원장 "민생 상임위 역할 이어갈 것"'한 달' 국감 끝…국토부, 디딤돌대출 등 '민생정책' 손질 나선다윤 대통령, 하반기 국정성과에 속도…지역 민심 챙기기도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