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금 낮춰주고 축하금·골드바까지“당장 매수 대기자 유인 쉽지 않아”서울 시내의 한 미분양 아파트 앞 공인중개사 사무실 앞에 분양 관련 게시물이 놓여있다. 2024.4.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서울 시내의 한 미분양 아파트 분양 사무소 앞에 현수막이 게시돼 있다. 2024.4.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미분양아파트축하금골드바금샤넬신현우 기자 SR, 철도사고·중대재해 제로 목표…탄력운임할인 확대 등 수요 최적화LX, SOC 디지털화·AI 활용 확대…"2028년까지 경영정상화 목표"관련 기사1월 주택사업경기지수 80.5…수도권 회복·지방은 부담 지속건설업계, 위기 극복·재도약 다짐…"안전·디지털·주택 안정 집중"지방은 5%, 강남은 20%…분양 계약금 전략 '극과 극'김윤덕 국토장관 "지방 미분양은 죽고 사는 문제…매입 서둘러야"주택공급 확대·서민 보호 등에 방점…HUG, '보증 역할' 전면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