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의 한 미분양 아파트 분양 사무소 앞에 현수막이 게시돼 있다. 2024.4.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미분양아파트축하금골드바금샤넬신현우 기자 지난해 중국인은 구로·금천, 미국인은 강남3구 집합건물 매수올해 건설투자 전년比 2.4%↑…반도체 공장 건설·SOC 예산 확대관련 기사727조 '슈퍼예산' 투입해 성장률 2.0% 달성…반도체 2강·AI 3강 도약(종합)올해 건설투자 전년比 2.4%↑…반도체 공장 건설·SOC 예산 확대미분양 리스크 피한다…14만가구 공급 예고한 대형사 '수도권 쏠림'주택사업 '수주→착공' 간극 커진다…건설업계, 신중론 확산시행사 1년새 330곳 감소…고금리·미분양 여파로 폐업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