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방' 7250세대, '부동산R114' 3481세대 입주 전망경기침체·탄핵정국에 입주 전망 지수 2년 만에 최저서울 남산에서 주택 및 아파트 단지가 보이고 있다. 2025.1.1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직방부동산R114수도권입주아파트전월세전준우 기자 이억원 금융위원장 "망분리 전면 해제 방안 조속히 구체화할 것"'대기업 사내대출' 첫 가이드라인 꺼낸 금융위…"삼성전자처럼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