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구역 권고길이 이상 확보하도록 지침흑산·울릉·백령공항엔 '이마스' 설치 검토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7일째인 4일 오후 전남 무안국제공항 참사 현장에서 항공·철도사고 조사위원회(ARAIB) 관계자들이 제주항공 7C2216편의 엔진이 파묻혀있던 로컬라이저(방위각시설) 둔덕을 살펴보고 있다. 2025.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제주항공참사신공항건설재질둔덕황보준엽 기자 대출 규제 여파 서민 직격…디딤돌·버팀목대출 집행 18조 감소주택 공급 막던 행정병목 푼다…통합심의 확대·노후도시 정비계획 통합관련 기사콘크리트 둔덕 논란 속 김윤덕 장관 "은폐 의혹 시 엄정 대응"'기억하라 12·29' 제주항공 참사 1주기…20일부터 전국서 추모행사항공철도사고조사위, 총리실 산하 독립기구 전환…국토위 통과김윤덕 장관, 집값 담합 엄정 대응…산재 과징금 조정 시사(종합)LH·HUG·대광위 등 '새판 짜기' 본격화…국토교통 정책 대전환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