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총회서 투표원 1153명 가운데 675표 얻어 현대건설 따돌리고 한남4구역 시공사로 선정한남4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저입사업 조합은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이태원교회에서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진행했다. 2025.1.18/뉴스1 ⓒ News1 한지명 기자관련 키워드한남4구역재건축재개발재건축부동산한지명 기자 재해복구사업 45.5% 완료…행안부, 해빙기 점검으로 속도 높인다'파인·어카운트인포·한은금요강좌'…금융 혁신 공공서비스 3선 선정관련 기사"압구정·성수 잡으려면 필수"…대형건설사, '글로벌 설계사' 무한 경쟁현대건설, 업계 최초 도시정비 '10조 클럽'…대형 수주전 활황[단독]서울시,'10·15 대책' 후속조치 가동…全 자치구 모니터링서울 전역 토지거래허가구역 돌입…타워팰리스·브라이튼은 예외정비사업 첫 10조 수주 눈앞…삼성물산·현대건설 양강 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