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총회서 투표원 1153명 가운데 675표 얻어 현대건설 따돌리고 한남4구역 시공사로 선정한남4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저입사업 조합은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이태원교회에서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진행했다. 2025.1.18/뉴스1 ⓒ News1 한지명 기자관련 키워드한남4구역재건축재개발재건축부동산한지명 기자 "한파·강풍에 화재 급증"…소방청, 화재위험경보 '경계' 발령방한용품 지급·작업장 점검…9호선, 한랭질환 예방 캠페인관련 기사현대건설, 업계 최초 도시정비 '10조 클럽'…대형 수주전 활황[단독]서울시,'10·15 대책' 후속조치 가동…全 자치구 모니터링서울 전역 토지거래허가구역 돌입…타워팰리스·브라이튼은 예외정비사업 첫 10조 수주 눈앞…삼성물산·현대건설 양강 구도미래 주거 기술 연이어 공개한 업계 1, 2위…"압구정·성수 겨냥한 포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