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보험 관련 다양한 제도개선 기대경부고속도로 모습. 2024.9.1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자배원대국민서비스감독기능김동규 기자 철도 노선 600조 신청 몰렸는데 재원은 50조…5차 철도망 '옥석 가리기'서울 아파트값 85주째 상승, 4년8개월 만에 동일 최장기록관련 기사자동차손배진흥원 직원 전문성 강화…"소비자 신뢰·만족도 개선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