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1 이지윤 디자이너김동규 기자 김윤덕 장관 "고속철도 통합, 이해관계보다 국민 편익이 우선""UAM 상용화 지연, 오히려 기회"…국토부, 국산 기체·부품 육성조용훈 기자 "UAM 상용화 지연, 오히려 기회"…국토부, 국산 기체·부품 육성급발진 10건 중 9건 오조작…방지 장치 보급 확대·제도화 병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