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제주항공 참사]국토부 "적법하게 설치"…안전거리 늘리고 잘 부서지는 지지대 필요성조사 진행 중이라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는 의견도31일 오후 전남 무안국제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현장에서 미국 연방항공청, 교통안전위원회, 보잉 등 한미합동조사 관계자들이 사고 여객기와 충돌로 부서진 방위각 시설(로컬라이저) 등을 조사하고 있다. 2024.12.3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무안여객기참사제주항공로컬라이저콘크리트규정위반적법종단안전거리재질김동규 기자 정진혁 철도공단 이사장 "타협 없는 안전…입찰비리·전관예우 근절"코레일 사장, 국감서 의왕역 사망사고 사과…"'통합 잘했다' 느끼게 하겠다"관련 기사"유해 방치·부실 수습 진상 밝혀야"…무안공항 참사 유가족 국회 농성"재수색 애쓰셨지만"…초기 부실에 제주항공 참사 유가족 또 개탄무안국제공항 활주로 폐쇄 12월24일까지 추가 연장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제주항공 유족 지원 TF 구성" 지시제주항공 유족 "조종사 과실만 보지 말고 항공사 훈련책임 따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