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988세대 공동주택 공급고품격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남3구역 위치도.(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한남3구역재개발부동산한지명 기자 노들섬 건축아카데미 정원 30→50명 확대…2027년까지 매월 운영서울시, 취객 보호에 '세이프버스' 아이디어…사업화는 미정관련 기사통합심의 접수한 한남2구역…대우건설·나우동인·저드와 고급화한남·미아 등 서울 정비사업 4곳 '속도'…1만800가구 심의 통과(종합)한남3구역, 5970가구 대단지 탈바꿈…통합심의 통과서울 426개 동 뜯어보니 '집값=표심'…정원오 안방 성동도 갈렸다재건축 수주전 '마이너스 금리' 논란…위법 소지에 제동 걸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