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주 눈치 보지 않고 소신 있게 현장감독 업무 수행(왼쪽부터) 이석기 ㈜건원엔지니어링 대표이사, 한병용 서울시 주택실장, 이중열 GBC 개발사업단장(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현대자동차GBC감리비서울시전준우 기자 이억원 "새출발기금 연장 필요성 굉장히 커"…내년 연장 시사토스뱅크, 325억 송금 오류…2주간 80% 정정 완료관련 기사현대차 GBC에 축구장보다 큰 '도심 숲'…2000석 공연장도GBC 본궤도에 올랐지만…잠삼대청 집값, 중장기 영향에 무게현대차, 삼성동 GBC 105층 접고 49층 3개동 짓는다…공공기여 2조(종합)'잠실 마이스' 도로 정비…종합운동장 북쪽 올림픽대로 지하화'토지거래허가' 연장에 "잠실이 반포보다 비싸냐" vs "규제 풀면 오를 건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