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주 눈치 보지 않고 소신 있게 현장감독 업무 수행(왼쪽부터) 이석기 ㈜건원엔지니어링 대표이사, 한병용 서울시 주택실장, 이중열 GBC 개발사업단장(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현대자동차GBC감리비서울시전준우 기자 역대급 부동산 공급 대책 임박…DSR 확대 등 추가 대출 규제는 안 한다보이스피싱 의심거래 원천 차단…금융·통신·수사 정보 공유관련 기사GBC 본궤도에 올랐지만…잠삼대청 집값, 중장기 영향에 무게현대차, 삼성동 GBC 105층 접고 49층 3개동 짓는다…공공기여 2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