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표류한 삼성동 글로벌비즈니스콤플렉스 최종 계획 확정 "호재는 맞지만 단기 급등은 어려워"…선반영·규제 변수도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트레이드타워에서 바라본 현대차그룹의 글로벌비지니스콤플렉스(GBC) 사업 부지(옛 한국전력 부지). 서울시는 이곳에 49층·3개동 규모의 GBC를 짓는 최종 계획안을 확정했다고 이날 밝혔다. 서울시와 현대차 그룹은 올해 안에 관련 인허가 절차를 마치고 2031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2026.1.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GBC 조감도 (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
사진은 이날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에서 바라본 서울 잠실 아파트단지 모습. /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