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개사, 84개 차종 29만 8721대 자발적 시정조치 실시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1' 및 'xEV트랜드 코리아' 전시회를 찾은 관람객들이 현대자동차 부스에서 전기차 아이오닉5를 살펴보고 있다. 2021.6.9/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아이오닉5결함리콜시정조치국토부국토교통부현대자동차조용훈 기자 주병기 "조사 거부시 매출 1% 과징금 부과가 효율적"…제재 강화안 제시[이번주 경제] 3분기 성장률 나온다…생산·소비 반등 여부 주목관련 기사기아 K7·현대 쏘렌토 등 22개 차종 30만7517대 리콜이유 있는 '전기차 포비아'…1~8월 리콜 42만대 돌파, 절반은 테슬라“혹시 내차도” 현대·기아 전기차 17만대 리콜…역대 전기차 최대 규모BMW전기차, 주행 중 돌연 '동력 상실'…국토부, 리콜 조치현대차·테슬라 등 39개 차종서 제작결함 발견…2만9875대 시정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