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혁신구역' 도입, 시가 용적률·건폐율 자유롭게 지정한강에서 바라본 용산국제업무지구 전경(서울시 제공).마리나베이 샌즈 호텔의 6일 모습. 2018.6.6/뉴스1 ⓒ News1 성도현 기자관련 키워드정비창용산국제업무지구도시혁신구역국토부국토교통부조용훈 기자 현금 하이닉스·주식 삼성…'성과급 머니' 셔세권 자극토허구역 '세 낀 집' 실거주 의무 최대 2년 유예…29일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