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혁신구역' 도입, 시가 용적률·건폐율 자유롭게 지정한강에서 바라본 용산국제업무지구 전경(서울시 제공).마리나베이 샌즈 호텔의 6일 모습. 2018.6.6/뉴스1 ⓒ News1 성도현 기자관련 키워드정비창용산국제업무지구도시혁신구역국토부국토교통부조용훈 기자 전세 감소 '메가트렌드'되나…13개 지역 중 12곳 매물 줄어홍지선 "장기임대 확대에 초과세수 활용 협의"…취임 후 첫 SNS관련 기사용산·태릉·과천경마장·방첩사…노른자 땅에 6만 가구 공급 (종합)10년 방치 용산정비창, 국제업무지구로 탈바꿈…연내 착공"용산정비창 미래형 복합도시로"…포스코이앤씨,유엔스튜디오와 맞손'천지개벽' 용산, 10년 뒤 강남 위상 뛰어넘을까[집이야기]박상우 장관 "용산국제업무지구, 서울의 체계적인 비즈니스 공간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