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지방 폐업 건수 832건, 서울의 3.1배"농지, 공장 부지 등 비주택 거래마저 크게 줄어"ⓒ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서울의 한 공인중개사 사무소 밀집 지역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2024.7.1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공인중개사협회폐업개업중개소중개사부동산한지명 기자 윤호중 행안장관 "쓰레기봉투 가격 인상 없다…조례로 결정"윤호중 장관 "경찰 수사심의위 강화…외부 통제 시스템 필요"관련 기사용산구, 빅데이터로 '젠트리피케이션' 위험 진단…57개 상권 분석개업 공인중개사 IMF 이후 최저치…거래 절벽에 중개업계 '위태''매매·임대차' 꽁꽁…개업 공인중개사 5년 만에 11만 명 아래공인중개사 月 신규 개업 '역대 최저'…폐업·휴업이 더 많아거래 한파 속 개업보다 폐업↑…7월 공인중개사 941명 문 닫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