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렬 행복청장(왼쪽에서 네번째)이 2024 스마트건설 EXPO에 참관 후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 특별관에서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행복청 제공)관련 키워드행복청김형렬행복청장조용훈 기자 금리는 멈췄는데 대출은 더 죈다…수도권 실수요자 내집 마련 '막막'정부, 설 전후 도심 주택 공급 발표…태릉CC급 신규 택지 검토관련 기사김형렬 행복청장 퇴임…"행정수도 완성, 국가적 소명 가슴에 새겼다"세종시 행복도시, 종합사업관리로 국책사업 성공 이끈다신규 공무원 퇴사율 0%…행복청, MZ세대 마음 잡았다"MZ세대와 선배가 만난다"…행복청, '해피브릿지' 출범"40만 세종시민의 열린 배움터" 평생교육원 준공…11월 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