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렬 행복청장(왼쪽에서 네번째)이 2024 스마트건설 EXPO에 참관 후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 특별관에서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행복청 제공)관련 키워드행복청김형렬행복청장조용훈 기자 산재 사망 3분기 누적 첫 300명대로 감소…노동부 "예방·현장 협업 효과"'납 배출 주사' 파문…노동부, 납 취급 사업장 150여 곳 감독관련 기사김형렬 행복청장 퇴임…"행정수도 완성, 국가적 소명 가슴에 새겼다"세종시 행복도시, 종합사업관리로 국책사업 성공 이끈다신규 공무원 퇴사율 0%…행복청, MZ세대 마음 잡았다"MZ세대와 선배가 만난다"…행복청, '해피브릿지' 출범"40만 세종시민의 열린 배움터" 평생교육원 준공…11월 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