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울동 1만㎡에 지상 3층으로 건립 489억원 투입최첨단 시설 갖춰 행복청, 교육청에 관리권 이관지난 21일 김형렬 행복청장(왼쪽 일곱번째)과 최교진 세종교육감(왼쪽 여덟번째) 등 행복청과 교육청 관계자들이 평생교육원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행복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행복도시 평생교육원 조감도. / 뉴스1관련 키워드세종평생교육원김형렬장동열 기자 세종 교사·학생이 만든 수능 D-30 응원 영상 유튜브 공개정부세종청사 옥상이 무대 된다…'별빛야행' 참가자 모집관련 기사'대통령 2집무실·세종의사당'…행복청 "세종을 워싱턴 DC처럼"행복청, 내년 '행복도시' 건설예산 올해보다 940억 늘렸다세종 평생교육원·과학문화센터 등 교육시설 건립 사업 '순항'[인사종합] 문화체육관광부·통일부·법무부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