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허권 원베일리 입대의 회장 "입주민 80% '담장' 동의""입주민 사생활 보호 필요…늦은 시간 출입 제한 등 보완 조치"서울 서초구 래미안원베일리 아파트 전경. 2024.9.3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허권 변호사가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법무법인 위온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4.11.1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허권 원베일리 입주자대표회의(입대의) 회장이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법무법인 위온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4.11.1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래미안원베일리반포펜스담장공공개방시설입대의전준우 기자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72.8% 팔렸다…남은 물량, 증권사로 재배정"목표 대학 진학하면 줄게"…하나은행, 동기 부여형 '자녀교육신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