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권 변호사가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법무법인 위온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4.11.1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허권 원베일리 입주자대표회의(입대의) 회장이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법무법인 위온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4.11.1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래미안원베일리반포펜스담장공공개방시설입대의전준우 기자 "1등 사수" "1등 탈환"…KB·신한 'AI 금융' 전쟁 막 올랐다우리금융, 그룹 총괄 소비자 보호 임원 별도로 선임…지주 첫 사례관련 기사청담 르엘, 입주 전부터 55억 거래…'국평 50억' 클럽 합류서울 강남·북 아파트값 격차 역대 최대…한강벨트 '과열'규제에 집값·거래량 감소할 듯…"반포·한남, 급매 가능성 작아"집값 뛴 강남 '보유세 폭탄'…원베일리 36% 늘어 1820만원 [2025 공시가격](종합)어느동네 집값이 쑥 올랐나…재건축 강남선 '압구정' 신축 서초는 '반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