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허권 원베일리 입대의 회장 "입주민 80% '담장' 동의""입주민 사생활 보호 필요…늦은 시간 출입 제한 등 보완 조치"서울 서초구 래미안원베일리 아파트 전경. 2024.9.3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허권 변호사가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법무법인 위온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4.11.1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허권 원베일리 입주자대표회의(입대의) 회장이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법무법인 위온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4.11.1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래미안원베일리반포펜스담장공공개방시설입대의전준우 기자 증시 쓴맛 본 청년들…예산 절반 남은 '미래적금' 몰릴까청년미래적금 최종 138.5만명 가입…80만명 심사 통과 못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