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에 전동휠체어 등 첨단보조기구 전달올해로 15년째, 총 633명 장애 청년 도와첨단보조기구 전달식에서 따뜻한동행 관계자들과 수혜 대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뒷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 김두리 따뜻한동행 본부장, 다섯 번째 김종훈 이사장.(한미글로벌 제공)관련 키워드한미글로벌따뜻한동행한지명 기자 법무·외교 등 5개 부처, 법 고쳐야 '세종' 간다…연내 국회 통과가 관건중앙부처 모두 세종으로…금감원·국책은행 연말 이전 여부 발표관련 기사한국마사회, 사회적경제기업 성장 지원사업 추진…총 1억7000만원 지원따뜻한동행, 송필호 이사장 체제로 새출발한미글로벌, 장애 청년 10명에 첨단 보조기구 전달따뜻한동행, 청년 장애인 IT 교육 통해 자립·일자리 길 연다에티오피아 참전용사, 73년 만에 한국 방문…"감사의 마음 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