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한 규모 주택공급 추진…맞춤형 주거지원 확대UAM 등 미래 모빌리티 분야 선도 '기술개발 적극 지원'서울 아파트 단지. 2024.11.17/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초광역권수도권GTX주택공급향후정책방향맞춤형주거지원김동규 기자 홍지선 "지방 미분양 해소 인센티브 긍정…관계부처와 협의"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관련 기사"내후년부터 연간 공공분양 3만가구 공급"[尹정부 주택교통](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