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우 장관 "노후 구도심 거주지원 최선은 신속한 사업" 경기 수원시의 아파트 밀집 지역 모습. 2024.1.1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수원시재개발현장간담회박상우장관8.8대책재개발재건축김동규 기자 같은 아파트인데 전세 11억 차이…서울 '이중가격' 심화철도공단, 타지키스탄 도시철도 관계자 초청 연수 진행관련 기사[인터뷰]현근택 "용인 반도체, 조기 가동이 핵심"…'이전 없다' 단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