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차 2027년까지 연장…화물차 심야할인 2026년까지추석 연휴를 이틀 앞둔 28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울톨게이트에 추석 명절 기간 고속도로 통행료 정상 수납을 알리는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2020.9.28/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친환경차 연도별 감면율(안)/국토교통부 제공심야운행 화물차 감면제도./국토교통부 제공관련 키워드화물차 심야할인친환경차고속도로통행료감면국토부국토교통부조용훈 기자 80년대생 이하·11개大만 뽑겠다?…노동부에 딱 걸린 한화에어로노동부, 수사권 독립 앞두고 전국 49개 관서 점검관련 기사화물차·친환경차 등 고속국도 통행료 할인 2년 연장…연 1344억 규모전기차·수소차 통행료 할인 2024년까지 연장…화물차 심야할인도"고속도로 통행료 할인폐지 불가" vs "당정 '생색내기' 걷어내야""고속도로 통행료 할인, 경차 줄이고 전기·수소차 확대 필요"고속도로 통행요금 감면제도, 국민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