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7대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된 도널드 트럼프가 지난 1999년 대우건설 트럼프월드 분양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우건설 제공 '트럼프' 브랜드가 적용된 여의도 트럼프월드 1차 전경. /대우건설 제공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트럼프대우건설대우트럼프월드신현우 기자 SR, 철도사고·중대재해 제로 목표…탄력운임할인 확대 등 수요 최적화LX, SOC 디지털화·AI 활용 확대…"2028년까지 경영정상화 목표"관련 기사[김화진 칼럼] 미국은 그린란드를 손에 넣을까"국제법 필요없다" 트럼프의 섬뜩한 美우월주의[최종일의 월드 뷰]트럼프, 美 집값 상승에 "기관투자자 단독주택 매입금지 추진"[美생활비전쟁③] 맘다니 뉴욕시장의 사회주의 경제 실험 주목계엄·관세 파고 넘은 韓경제, 1% '턱걸이' 성장…환율이 변수[2025경제결산]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