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상황센터 운영…파트너사 입찰에 안전역량 등급 반영안전 우수 파트너사에도 보증서 면제 등 인센티브 제공 편집자주 ...중대재해처벌법 3년차를 맞아 건설현장에서 안전의 중요성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뉴스1>은 정부와 건설업계가 건설현장의 안전확보를 위해 기울이고 있는 다양한 노력과 결실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건설안전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박현철 롯데건설 부회장이 서울 서초구 잠원동 소재 안전상황센터에서 전국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롯데건설 제공롯데건설 현장 근로자들이 안전교육장에서 안전 수칙 애니메이션을 보고 있다. /롯데건설 제공롯데건설 안전체험관에서 파트너사 최고경영자(CEO)들이 안전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롯데건설 제공 박현철 롯데건설 부회장(왼쪽에서 세번째)과 2024년 우수 파트너사 대상(大賞)으로 선정된 곳의 대표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롯데건설 제공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롯데롯데건설안전박현철신현우 기자 "다낭 왕복, 35만원 더 내세요"…유류할증료 2배 급등, 33단계 '첫 진입'HD건설기계, 전세계 임직원과 생태계 보전 활동관련 기사버티던 건설업계, 인력 줄이고 문 닫는다…구조조정 현실화노량진뉴타운 '라클라체자이드파인' 등 전국 9개 단지 분양"당첨만 되면 로또" 이촌 르엘 135대 1…오티에르 특공 360대 1서울 용산 '이촌 르엘' 특별공급에 1465명 몰려…경쟁률 147대 1북한의 종합시장, 축소인가 붕괴인가[정창현의 북한읽기]
편집자주 ...중대재해처벌법 3년차를 맞아 건설현장에서 안전의 중요성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뉴스1>은 정부와 건설업계가 건설현장의 안전확보를 위해 기울이고 있는 다양한 노력과 결실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건설안전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