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상황센터 운영…파트너사 입찰에 안전역량 등급 반영안전 우수 파트너사에도 보증서 면제 등 인센티브 제공 편집자주 ...중대재해처벌법 3년차를 맞아 건설현장에서 안전의 중요성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뉴스1>은 정부와 건설업계가 건설현장의 안전확보를 위해 기울이고 있는 다양한 노력과 결실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건설안전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박현철 롯데건설 부회장이 서울 서초구 잠원동 소재 안전상황센터에서 전국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롯데건설 제공롯데건설 현장 근로자들이 안전교육장에서 안전 수칙 애니메이션을 보고 있다. /롯데건설 제공롯데건설 안전체험관에서 파트너사 최고경영자(CEO)들이 안전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롯데건설 제공 박현철 롯데건설 부회장(왼쪽에서 세번째)과 2024년 우수 파트너사 대상(大賞)으로 선정된 곳의 대표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롯데건설 제공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롯데롯데건설안전박현철신현우 기자 한화에어로 사고에 정치권은 "유세 자제"…한화는 "머리 숙여 사죄"(종합)5월 기아만 웃었다…완성차 4사 판매량 4% 감소 뒷걸음질(종합)관련 기사주식으로 10억 만든 직장인 "회사, 강제 유급휴가 뒤숭숭…난 걱정 없다"인천 연수갑 토론회서 후보들 신경전…'정치 경유지' '준비 부족' 공방오피스텔 임대수익률 5.77% 역대 최고…아파트 규제 풍선효과정원오 "구청장 시절 정비사업 준공률 0%라니…오세훈, 허위 주장"50대 그룹 '비업무용 부동산' 106조 넘어…삼성·롯데 '10조대'
편집자주 ...중대재해처벌법 3년차를 맞아 건설현장에서 안전의 중요성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뉴스1>은 정부와 건설업계가 건설현장의 안전확보를 위해 기울이고 있는 다양한 노력과 결실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건설안전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