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안전 확보위해 대표부터 발로 뛴다…“현장 중심 경영”[2024건설안전]④

안전상황센터 운영…파트너사 입찰에 안전역량 등급 반영
안전 우수 파트너사에도 보증서 면제 등 인센티브 제공

편집자주 ...중대재해처벌법 3년차를 맞아 건설현장에서 안전의 중요성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뉴스1>은 정부와 건설업계가 건설현장의 안전확보를 위해 기울이고 있는 다양한 노력과 결실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건설안전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

본문 이미지 - 박현철 롯데건설 부회장이 서울 서초구 잠원동 소재 안전상황센터에서 전국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롯데건설 제공
박현철 롯데건설 부회장이 서울 서초구 잠원동 소재 안전상황센터에서 전국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롯데건설 제공

본문 이미지 - 롯데건설 현장 근로자들이 안전교육장에서 안전 수칙 애니메이션을 보고 있다. /롯데건설 제공
롯데건설 현장 근로자들이 안전교육장에서 안전 수칙 애니메이션을 보고 있다. /롯데건설 제공

본문 이미지 - 롯데건설 안전체험관에서 파트너사 최고경영자&#40;CEO&#41;들이 안전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롯데건설 제공
롯데건설 안전체험관에서 파트너사 최고경영자(CEO)들이 안전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롯데건설 제공

본문 이미지 -  박현철 롯데건설 부회장&#40;왼쪽에서 세번째&#41;과 2024년 우수 파트너사 대상&#40;大賞&#41;으로 선정된 곳의 대표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롯데건설 제공
박현철 롯데건설 부회장(왼쪽에서 세번째)과 2024년 우수 파트너사 대상(大賞)으로 선정된 곳의 대표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롯데건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