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상황센터 운영…파트너사 입찰에 안전역량 등급 반영안전 우수 파트너사에도 보증서 면제 등 인센티브 제공 편집자주 ...중대재해처벌법 3년차를 맞아 건설현장에서 안전의 중요성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뉴스1>은 정부와 건설업계가 건설현장의 안전확보를 위해 기울이고 있는 다양한 노력과 결실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건설안전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박현철 롯데건설 부회장이 서울 서초구 잠원동 소재 안전상황센터에서 전국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롯데건설 제공롯데건설 현장 근로자들이 안전교육장에서 안전 수칙 애니메이션을 보고 있다. /롯데건설 제공롯데건설 안전체험관에서 파트너사 최고경영자(CEO)들이 안전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롯데건설 제공 박현철 롯데건설 부회장(왼쪽에서 세번째)과 2024년 우수 파트너사 대상(大賞)으로 선정된 곳의 대표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롯데건설 제공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롯데롯데건설안전박현철신현우 기자 '중동 하늘길 폐쇄 연장'…대한항공, 인천~두바이 8일까지 운항 중단중동 화염 확산…화학·에너지·항공 '울상' 방산 '새 시장 열리나'관련 기사3월 분양시장 본격 개막…서울 연중 최대 물량, 한강벨트에 몰린다3월 전국 3만7000가구 분양 예정…수도권 2만4000가구 집중대우건설, 의정부 탑석 푸르지오 파크7 '완판'부산 원도심 랜드마크 범천 '힐스테이트 아이코닉' 첫 삽 떴다인천·부산 2개 단지, 2월 둘째 주 청약…총 3492가구 분양
편집자주 ...중대재해처벌법 3년차를 맞아 건설현장에서 안전의 중요성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뉴스1>은 정부와 건설업계가 건설현장의 안전확보를 위해 기울이고 있는 다양한 노력과 결실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건설안전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