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상황센터 운영…파트너사 입찰에 안전역량 등급 반영안전 우수 파트너사에도 보증서 면제 등 인센티브 제공 편집자주 ...중대재해처벌법 3년차를 맞아 건설현장에서 안전의 중요성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뉴스1>은 정부와 건설업계가 건설현장의 안전확보를 위해 기울이고 있는 다양한 노력과 결실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건설안전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박현철 롯데건설 부회장이 서울 서초구 잠원동 소재 안전상황센터에서 전국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롯데건설 제공롯데건설 현장 근로자들이 안전교육장에서 안전 수칙 애니메이션을 보고 있다. /롯데건설 제공롯데건설 안전체험관에서 파트너사 최고경영자(CEO)들이 안전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롯데건설 제공 박현철 롯데건설 부회장(왼쪽에서 세번째)과 2024년 우수 파트너사 대상(大賞)으로 선정된 곳의 대표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롯데건설 제공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롯데롯데건설안전박현철신현우 기자 양쪽으로 열리는 GV90 코치도어의 비밀, '원조' 롤스로이스 추월한국타이어, 독일 상용차 전시회서 최신 타이어 기술·제품 공개관련 기사시세 80%라지만 보증금 최대 14억…강남 미리내집 '높은 문턱'[분양캘린더] 9월 첫주 3713가구 공급…3개 단지 모두 인천양산선 호재에 신축 기대까지…'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분양[분양캘린더] 다음 주 5430가구 공급…10곳 중 7곳 수도권빌라 LTV 0→60% 풀었지만…"정작 살 신축이 없다"
편집자주 ...중대재해처벌법 3년차를 맞아 건설현장에서 안전의 중요성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뉴스1>은 정부와 건설업계가 건설현장의 안전확보를 위해 기울이고 있는 다양한 노력과 결실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건설안전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