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 "20년 장기 거주 가능, 주거 복지 실현"김헌동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2024.1.1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시세 대비 반값 이하로 공급하는 장기전세(SH공사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SH공사장기전세공공임대주택단지전준우 기자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ICBC와 원-위안 통화스와프 확대 논의태생부터 꼬인 '자본시장 특사경'…불붙은 '민간인 인지수사권' 논란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박주민 "오세훈, 민원 가능성 적은 한강에 뭘 띄우려고만"SH공사, 장기전세주택 527가구 입주자 모집…"최장 20년 거주"황상하 SH공사 사장 "오세훈표 '미리 내 집' 획기적으로 늘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