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 위도도 인니 전 대통령 예방·하노이 시장과도 협력 확대 논의18일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왼쪽)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대통령궁에서 조코 위도도 대통령(오른쪽)을 예방해 신규 사업 참여 등 다양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대우건설 제공)21일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왼쪽)이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베트남 쩐 시 타잉 하노이 시장(오른쪽)을 예방해현지 사업 확대를 비롯한 다양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대우건설 제공)관련 키워드대우건설조코위도도인도네시아베트남하노이시장스타레이크적극행보김동규 기자 홍지선 "지방 미분양 해소 인센티브 긍정…관계부처와 협의"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관련 기사주한 인니 대사 "한국 기업인에겐 특별비자라도 주고 싶다"(종합)전경련, 인니 대사에 "신행정수도 사업에 韓기업 참여 확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