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PH129 전용 273.96㎡ 103억에 매매성과급 수십억 받던 A씨 매수…현재 검찰 조사 대상서울 강남구 '더펜트하우스 청담. ⓒ News1 황기선 기자 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증권ls증권이베스트증권펜트하우스펜트하우스청담ph129신현우 기자 서울 집합건물 임의경매, 고금리·거래 위축에 8년 만에 최대윤진오 동부건설 대표 "올해 수익성 중심의 내실 경영 강화"박승희 기자 삼전·SK하닉 신고가 랠리…코스피 4620선 돌파, 또 사상 최고[장중시황]반도체주 반등에…코스피, 1%대 상승 전환[장중시황]관련 기사[인사] 머니투데이주택사업 '수주→착공' 간극 커진다…건설업계, 신중론 확산[인사] 머니투데이방송[인사] 머니투데이방송"아파트 천국 부산, 타지역에 비해 부동산 PF 리스크에 취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