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국토부는 과적차량 단속 위해 경찰청과 협의해 시스템 검토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왼쪽)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열린 한국도로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도로공사서비스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4.10.2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함진규한국도로공사통행료인하면제국정감사국토교통위원회김동규 기자 고속도로 2차 사고, 일반 사고보다 5배 치명적…5년간 138명 숨져새만금 수변도시 '피지컬 AI 시범도시' 추진…로봇·자율주행 실증윤주현 기자 '20·30 차세대 통일전문가' 양성한다지만…사후관리 '전무'우크라 미숙한 외교에 여론전으로 외교 갈등 자초…"그래도 출구 찾아야"관련 기사"세종-안성 사고 다시 없게"…함진규 도공 사장, 안전 도로 약속함진규 도공 사장 "통행료 인하·면제 등으로 부채 증가"'휴게소 밥값 거품' 여야 질타…양평고속道 놓고 공방[국감초점]'양평고속道' 두고 국토위 충돌…휴게소 음식값엔 여야 모두 질타(종합)함진규 도로공사 사장 "민자 고속道 통행료 인하 통해 국민 부담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