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국토부는 과적차량 단속 위해 경찰청과 협의해 시스템 검토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왼쪽)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열린 한국도로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도로공사서비스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4.10.2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함진규한국도로공사통행료인하면제국정감사국토교통위원회김동규 기자 홍지선 차관 "항공교통량 100만대 성과, 관제사·조종사 헌신 덕분"10만원에 기차 타고 사찰 여행…템플스테이 열차 29일 출발윤주현 기자 [기자의 눈] 규제에 사라진 전세…청년 주거 사다리 '흔들'서울시 "국가유산청 세운4구역 조정 신청 유감"…4자 협의체 참여 촉구관련 기사"세종-안성 사고 다시 없게"…함진규 도공 사장, 안전 도로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