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스-바삭세히르 도로투자사업 금융약정식 이후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제공 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도로도로공사튀르키예수주신현우 기자 EU, 中 하이브리드 수입 35만대 제한…현대차·기아 '반사이익' 기대사우디 공습에 현지 韓기업 '비상'…재택근무 전환, 인근국 대피 검토관련 기사[국감브리핑] '비트밖스' 3년에도 고속도로 2차 사고 사망자 제자리국토부, 공공 건설현장 275곳 불법하도급 집중단속…130명 투입[국감브리핑] 건설현장 사망 2명 중 1명 '추락'…10대 건설사도 36명홍지선 "수도권 주택 충분히 공급"…공공택지 '최단기 착공' 추진용인~성남 민자고속도로 2031년 착공…출퇴근 17.6분 단축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