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갱신청구권·임대료 증액 상한 5%, 초기임대료 규제 등 차등 적용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모습. 2024.9.2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신유형장기민간임대주택김정재의원리츠100가구이상장기임대김동규 기자 공사비 검증 안 한 재개발·재건축 138곳…국토부, 16곳 특별점검코레일 사장 "고속철 10% 할인 유지…용산 부지 일부 매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