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 왕복 4차로 지하도로 건설대우건설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착공식에서 백정완 사장이 발언하고 있다.(대우건설 제공)관련 키워드대우건설동부간선도로지하화민간투자사업착공식김동규 기자 "제주항공 참사 여객기 엔진 결함 가능성도 조사"김윤덕 장관 "무안공항 둔덕 설계 변경 수사 필요"관련 기사대우건설, 원자력사업단 CEO 직속 개편…내실 경영 체계 확립'동부간선도로 지하화'…평범한 일상 위협받는 주민들[박응진의 참견]대우건설, 글로벌 국책·인프라 사업 주간사로 기술력 입증대우건설, 1분기 실적 '선방'…수익성 중심 내실경영 통했다"공사장 주변 땅꺼짐 막자"…서울시, 10개 건설사와 대책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