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현 사장 취임 후 첫 분기…영업이익 1500억 돌파"리스크 관리·소통 경영 지속…수익성과 품질 동시 강화할 것"대우건설 사옥 전경.(대우건설 제공)김보현 대우건설 사장이 올해 1월 새해 출근하는 임직원과 인사하며 어린이집에 등원하는 직원 가족과 인사하고 있는 모습.(대우건설 제공)관련 키워드대우건설1분기실적내실경영소통리더십김보현사장포트폴리오원가율개선수주김동규 기자 교통안전공단, 한국수자원공사와 드론 임무특화교육 확대기후동행카드, 모두의카드 체계로 간다…완전 통합까진 최소 3개월관련 기사대형 건설사, 1분기 매출 줄어도 이익 늘었다…'내실 경영'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