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장기공공임대주택 재정비 사업기존 입주민의 이주·이전대책 등 담겨2022년 오세훈 서울시장과 함께 싱가포르를 방문한 김헌동 SH공사 사장(가운데)이 노후임대 재정비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SH공사 제공)관련 키워드SH공사서울주택도시공사노후임대주택재정비하계5단지상계마들단지재정비부동산한지명 기자 구청장이 주민 찾아간다…동작구, 현장형 열린 구청장실 '류퀴즈' 진행공시가격 넣으면 예상 재산세 확인…금천구, '미리계산' 서비스관련 기사종로구, 방치된 빈집 '긴급주택'으로…위기가구에 무상 제공오세훈 "청년주택 7.4만가구 공급"…민선 8기 마지막 부동산 행보(종합)오세훈 "청년주택 7만 4000가구 공급"…민선 9기 첫 공약금천구, 홀몸어르신 '보린주택' 입주자 모집…최대 2000만 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