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를 방문한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방탄조끼를 입고 있다. /국토교통부 제공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관계자로부터 박닌성 동남신도시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베트남 공동 취재단 제공 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박상우국토부수주해외수출철도신현우 기자 롯데건설, 아파트 지하에 짐운송 로봇·드라이브스루 도입지난해 중국인은 구로·금천, 미국인은 강남3구 집합건물 매수관련 기사박상우 국토장관 퇴임…"변화·혁신 두려워하지 않아야 국민이 신뢰"박상우 국토장관 "폭염 속 근로자 안전 최우선…안전관 강화 총력"박상우 "가덕도신공항 공사 불참 현대건설, 제재 대상인지 확인 중"용인 항타기 전도 사고…박상우 장관 "철도 건설현장 전수조사"박상우 국토장관 "해외건설 2조 달러 시대 위해 정책적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