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철 수주지원 본격화…우즈베키스탄에 한국형 고속철 첫수출취임 때부터 신도시 수출 강조…베트남에 판교급 K시티 ‘가시화’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체코 프라하에서 마틴 쿱카(Martin Kupka) 체코 교통부 장관과 악수하고 있다. 2024.9.21/뉴스1 이라크를 방문한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방탄조끼를 입고 있다. /국토교통부 제공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관계자로부터 박닌성 동남신도시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베트남 공동 취재단 제공 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박상우국토부수주해외수출철도신현우 기자 SR, 철도사고·중대재해 제로 목표…탄력운임할인 확대 등 수요 최적화LX, SOC 디지털화·AI 활용 확대…"2028년까지 경영정상화 목표"관련 기사박상우 국토장관 퇴임…"변화·혁신 두려워하지 않아야 국민이 신뢰"박상우 국토장관 "폭염 속 근로자 안전 최우선…안전관 강화 총력"박상우 "가덕도신공항 공사 불참 현대건설, 제재 대상인지 확인 중"용인 항타기 전도 사고…박상우 장관 "철도 건설현장 전수조사"박상우 국토장관 "해외건설 2조 달러 시대 위해 정책적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