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장관 "우크라이나 재건에서도 든든한 파트너 될 것"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20일(현지시간) 체코 프라하에서 마틴 쿱카(Martin Kupka) 체코 교통부 장관과 면담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제공) 2024.9.21/뉴스1관련 키워드박상우장관국토교통부체코K철도MOU고속철도우크라이나재건파트너김동규 기자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재공고 예정…1개 컨소시엄만 입찰대우건설, 전남에 500MW급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조성관련 기사체코원전 차질 우려에…박상우 국토장관 "체코 행정부가 의결"한·체코 "원전계약 조속히 성사되게 긴밀히 협의"…MOU 14건 체결7일 체코원전 본계약 '연기' 불가피…한수원 "발주사 협의 중"(종합)'체코 원전' 계약식 대표단 참석…에너지·건설 등 경제 협력안 논의정부·국회 합동대표단, 원전 계약으로 체코行…포괄적 경제협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