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법원, 한수원 신규 원전 계약 하루 전 서명 중단 명령한수원 "현재 계약 불투명한 상황"…정부 "상황 파악 중"한국수력원자력이 '26조 원' 규모의 체코 신규 원전 건설사업을 수주하는데 성공했다. 원전 수출로는 사상 최대이자 2009년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전 수주 이후 15년 만에 이룬 쾌거다. 사진은 체코 신규원전 예정부지 두코바니 전경. (한국수력원자력 제공)2024.7.18/뉴스1관련 키워드한수원체코원전프랑스법원이정현 기자 대미투자 18일 발표 불발…'알래스카 LNG·원전 지분·투자한도' 막판 진통올겨울 AI·구제역·ASF 비상…정부, 10월부터 특별방역 돌입관련 기사대미투자 2호는 美 원전 8기 유력…APR1400 2기·웨스팅하우스 지분 '승부수'美, 한국에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제안설…산업부 "사실과 달라""원전 수출, 규제 역량도 경쟁력"…산업부·원안위, 해외진출 협력 강화전재수 부산시장, 주한체코대사 접견…문화·관광·산업 협력 확대 논의두코바니 원전 계약 1년…산업부 "원전 협력을 첨단산업으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