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법원, 한수원 신규 원전 계약 하루 전 서명 중단 명령한수원 "현재 계약 불투명한 상황"…정부 "상황 파악 중"한국수력원자력이 '26조 원' 규모의 체코 신규 원전 건설사업을 수주하는데 성공했다. 원전 수출로는 사상 최대이자 2009년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전 수주 이후 15년 만에 이룬 쾌거다. 사진은 체코 신규원전 예정부지 두코바니 전경. (한국수력원자력 제공)2024.7.18/뉴스1관련 키워드한수원체코원전프랑스법원이정현 기자 국립종자원, 2026년 봄철 종자 유통조사…불법종자 집중단속가축분뇨가 재생에너지로…농식품부·기후부, 농촌 지속가능성 위해 '맞손'관련 기사한수원 새 수장 이달 윤곽…'한전 출신' 포함에 갈등 정리 시험대두산에너빌리티, 두산스코다파워와 체코 원전 증기터빈 계약김정관, 설 연휴 체코서 '원전 세일즈'…장관급 협의체로 수출 가속도AI 전력수요 폭증에 원전 재부상…건설업계 새 활로 열리나"K-원전이 돌아왔다" 정책 불확실성 종결…글로벌 시장 탈환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