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주소를 주택 명으로 사용…지역 상징성 살린 것”나인원한남 BTS RM, PH129 장동건·고소영 부부 소유서울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한남. /네이버지도 캡처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나인원한남ph129고가주택초고가신현우 기자 "CEO 출격" K-방산, 유럽 정조준…'바이 유러피언'은 숙제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울주남부노인복지관에 백미 2.9톤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