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초고가 아파트 거래 31건…강남·서초·용산·성동구 집중슈퍼리치 선호 '똘똘한 한 채', 대출 규제에도 매수세 이어져아크로 서울 포레스트 (이건창호 제공)/뉴스1 ⓒ News1 김민석 기자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아파트.나인원한남한남더힐방탄전지현신현우 기자 한국앤컴퍼니그룹, '지식나눔회' 개최…AI 활용 노하우 공유현대차 'EV 중심' 렌터카 사업 본격화…재고 관리+잔존가치 극대화관련 기사월세 4000만 원, 연봉급…강남·용산·성동서 초고가 월세 속출'슈퍼리치' 이렇게 많았나?…올들어 서울 50억이상 아파트 거래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