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사 물량 감소에 수주 기대했던 프로젝트 발주 지연“선별 수주 영향 일부 있어”…내년 상반기 수주 증가 전망 체코 두코바니 원전. /한국수력원자력 제공 베트남 하노이 골든파크 아파트 옥상에서 본 박닌성 동남신도시 사업 예정지. 기존 주택가 앞으로 전답과 풀숲이 있다. /베트남 공동 취재단 제공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수주해외체코원전스마트신현우 기자 한국타이어, 독일 상용차 전시회서 최신 타이어 기술·제품 공개한국앤컴퍼니, 임직원 브랜드 전략·노하우 공유…조현범式 혁신 소통관련 기사영업익 53% 뛴 DL이앤씨…주택 수익성 회복에 수주 확대까지작년 건설공사액 335조, 5년 만에 감소…감소율 외환위기 이후 '최고'"분담금 4년 뒤에 내세요"…서울 정비사업 수주전 '파격 경쟁'해외건설, 도급 수주서 투자개발로…KIND 글로벌 개발사 육성G2G로 美 대형 인프라 판 깐 정부… '팀코리아' 꾸려 수주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