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사 물량 감소에 수주 기대했던 프로젝트 발주 지연“선별 수주 영향 일부 있어”…내년 상반기 수주 증가 전망 체코 두코바니 원전. /한국수력원자력 제공 베트남 하노이 골든파크 아파트 옥상에서 본 박닌성 동남신도시 사업 예정지. 기존 주택가 앞으로 전답과 풀숲이 있다. /베트남 공동 취재단 제공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수주해외체코원전스마트신현우 기자 고려아연 "영풍·MBK, 적법 절차 따른 재무적 투자 왜곡 지속"KAI, '2026년 밸류업 우수기업' 선정…경제부총리상 수상관련 기사현대건설, 압구정 재건축 'A.PT 서비스' 확대…3·5구역 겨냥압구정3 현대·4구역 삼성 확정…시선은 5구역 수주전한화 건설부문, 포레나 신규 외관 디자인 '포레나 Vista' 공개현대건설, 압구정 3구역 재건축 품었다…'5.5조 대어' 수주여의도 재건축 본궤도…대교 관리처분인가·수주전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