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사 물량 감소에 수주 기대했던 프로젝트 발주 지연“선별 수주 영향 일부 있어”…내년 상반기 수주 증가 전망 체코 두코바니 원전. /한국수력원자력 제공 베트남 하노이 골든파크 아파트 옥상에서 본 박닌성 동남신도시 사업 예정지. 기존 주택가 앞으로 전답과 풀숲이 있다. /베트남 공동 취재단 제공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수주해외체코원전스마트신현우 기자 '엔젤투자자' 대부 권도균 프라이머 대표, 나인원한남 103억 매입'에이피알' 김병훈 대표, 290억 원 아크로서울포레스트 등기 완료관련 기사법정관리 졸업 잇따르는 중견 건설사…정상화 시동에도 업황 불안올해도 경기회복 어렵다…건설업계 '내실 경영'에 방점HS화성, 옛 대구 심인고 부지 개발 수주…"출자·시공 병행"동부건설, 군산항 제2준설토투기장 축조공사 수주…2627억원 규모중견사, 올해 수주 실적 '역대 최대'…건설경기 한파 뚫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