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사 물량 감소에 수주 기대했던 프로젝트 발주 지연“선별 수주 영향 일부 있어”…내년 상반기 수주 증가 전망 체코 두코바니 원전. /한국수력원자력 제공 베트남 하노이 골든파크 아파트 옥상에서 본 박닌성 동남신도시 사업 예정지. 기존 주택가 앞으로 전답과 풀숲이 있다. /베트남 공동 취재단 제공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수주해외체코원전스마트신현우 기자 기아 김수곤 오토컨설턴트, 4000대 판매…'그랜드 마스터' 등극AI가 체감온도 읽고, 쿨링포그 뿜고…기업들 폭염 대응 진화(종합)관련 기사30조 목동 재건축 대전 막 올랐다…상반기 강남 이어 하반기 격전지DL건설, 4119억 평택고덕 A-70BL 민참사업 수주신영씨앤디, 과천 세라젬 신사옥 짓는다…오피스 시장 확대여의도 목화 재건축 첫 입찰 유찰…삼성물산 '나홀로 입찰'성수2·3지구 시공사 선정 막 올랐다…경쟁입찰 성사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