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사 물량 감소에 수주 기대했던 프로젝트 발주 지연“선별 수주 영향 일부 있어”…내년 상반기 수주 증가 전망 체코 두코바니 원전. /한국수력원자력 제공 베트남 하노이 골든파크 아파트 옥상에서 본 박닌성 동남신도시 사업 예정지. 기존 주택가 앞으로 전답과 풀숲이 있다. /베트남 공동 취재단 제공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수주해외체코원전스마트신현우 기자 EU, 中 하이브리드 수입 35만대 제한…현대차·기아 '반사이익' 기대사우디 공습에 현지 韓기업 '비상'…재택근무 전환, 인근국 대피 검토관련 기사현대엔지니어링, 철골 모듈러 접합 기술인증…내진 성능 검증삼성물산·현대건설 선점한 여의도…DL이앤씨도 첫 입성 도전중흥토건 컨소시엄, 1.3조 '검암 플라시아 복합개발' 사업협약쌍용건설, 8065억 규모 남부내륙철도 9공구 수주…올해만 3번째올해 도시정비 수주 40조 눈앞…현대·삼성·GS '빅3'가 60% 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