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석 코레일관광개발 경영관리실장(오른쪽)과 김병삼 영락보린원 원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코레일관광개발 제공)관련 키워드코레일관광개발영락보린원기차여행소외계층어린이내생에첫KTX기차여행김동규 기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둔화, 강남·서초 12주째 하락…안정화 시작되나코레일유통물류, 강릉편 '레일&시티' 굿즈 상품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