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석 코레일관광개발 경영관리실장(오른쪽)과 김병삼 영락보린원 원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코레일관광개발 제공)관련 키워드코레일관광개발영락보린원기차여행소외계층어린이내생에첫KTX기차여행김동규 기자 홍지선 "시장 안정화 땐 토허제 해제도 필요…5차 철도망 연내 고시"(종합3보)홍지선 "지방 미분양 해소 인센티브 긍정…관계부처와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