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당 1억 7600만원 넘어…신흥 부자 발길 줄이어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베일리의 모습. ⓒ News1 한지명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래미안원베일리국민평형최고가반포대장주한강신흥부자전준우 기자 "1등 사수" "1등 탈환"…KB·신한 'AI 금융' 전쟁 막 올랐다우리금융, 그룹 총괄 소비자 보호 임원 별도로 선임…지주 첫 사례관련 기사서울 '국평' 평균 14억원대…서초 31억, 도봉 6억 5배 격차강남 국평 51억…똘똘한 한 채, 나홀로 '신고가'[집값 양극화]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