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주택 유형 건설 뿐 아닌 전세 등 다변화 추세"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오른쪽)이 20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여월동 매입임대주택 현장에 참석해 브리핑을 듣고 있다. 왼쪽부터 이한준 LH공사 사장,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 최 부총리. (공동취재) 2024.8.2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LH적자공공임대주택건설등한시한정황보준엽 기자 대출 규제 여파 서민 직격…디딤돌·버팀목대출 집행 18조 감소주택 공급 막던 행정병목 푼다…통합심의 확대·노후도시 정비계획 통합관련 기사건설협회 "건설경기 회복 시급"…과징금 제도 개선·SOC 확대 촉구LH 상반기 4277억 손실…'직접 시행' 확대에 재무건전성 악화 우려"LH 직접시행 긍정효과…가격 정상화·공급속도 기대"첫단추 끼운 LH 개혁…'땅 장사' 대신 공영 개발 속도낸다부채 160조 LH, 지방 미분양 35% 매입…"재무부담 가중"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