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가구 공급에 1만 7582건 접수…우수한 입지 장점대우건설 라체르보 푸르지오 써밋 조감도.(대우건설 제공)관련 키워드대우건설성동구라체르보푸르지오써밋1순위청약마감241대1김동규 기자 홍지선 "시장 안정화 땐 토허제 해제도 필요…5차 철도망 연내 고시"(종합3보)홍지선 "지방 미분양 해소 인센티브 긍정…관계부처와 협의"관련 기사대우건설, 2025 굿디자인 어워드서 4개 작품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