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 미분양' 절반 이상…43가구는 5년째 안 팔려"시장 상황 좋아져도 '비선호 아파트'는 계속 고전"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시내 아파트 밀집 지역. 2024.8.2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에이치디씨현대산업개발지에스건설부동산미분양서울시악성미분양나홀로아파트오피스텔전준우 기자 신협자산관리회사, 부실채권 매입 업무 맡는다…법적 근거 마련은행-비은행 디지털 격차 더 벌어졌다…'자금세탁 루프홀'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