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 제외 대부분 금융사 자금세탁 전담 조직도 부재금융협회·중앙회 차원 'AML 고도화 TF' 꾸리고 대응키로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지난해 11월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제19회 자금세탁방지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2025.11.28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정보분석원자금세탁방지전준우 기자 신협자산관리회사, 부실채권 매입 업무 맡는다…법적 근거 마련네이버파이낸셜, 케뱅·웰컴저축銀 중저신용자 대출 심사한다관련 기사비트고, 인수 대신 VASP 직접 취득…글로벌 기업 첫 사례개정 특금법 오늘부터 시행…코인거래소 대주주·재무건전성도 심사코인원, 카카오뱅크와 실명계좌 제휴 '1년 연장'금융당국 "가상자산 업계와 한 배…특금법 안착 위해 현장 의견 반영"20일부터 가상자산사업자 대주주도 심사…변경 땐 30일 전 '사전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