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 제외 대부분 금융사 자금세탁 전담 조직도 부재금융협회·중앙회 차원 'AML 고도화 TF' 꾸리고 대응키로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지난해 11월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제19회 자금세탁방지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2025.11.28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정보분석원자금세탁방지전준우 기자 연 최고 19.4% '청년미래적금' 12일부터 출생연도 관계없이 신청'내 정보 다 아는' 대출 사기꾼…7만건 유출, 2차 피해 막으려면?관련 기사코인 소액 송금도 내년부터 정보 확인…이용자 63%가 '영향권'금융위 "원화 스테이블코인 입법, 한은·재경부와 협의체 구성"'발행 주체 누구' 집중된 스테이블코인, '자금세탁 방지' 중요 과제로수협은행장 최종후보 선정 '불발'…또 못 넘은 '4표의 벽'(종합)FIU, 타지키스탄과 의심 거래 정보 교환…불법자금 대응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