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개최[스마트시티로 간다]④281개 기관 참여…스마트시티 외 UAM·AI 등 특별관 운영3일 킨텍스에서 열린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2024 전시장에서 로봇개가 움직이고 있다. 2024.9.3/뉴스1 ⓒ News1 황보준엽 기자3일 킨텍스에서 열린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2024'의 솔라시도 전시관. 2024.9.3/뉴스1 ⓒ News1 황보준엽 기자3일 킨텍스에서 열린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2024 전시 중인 자동주차 시스템. 2024.9.3/뉴스1 ⓒ News1 황보준엽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스마트시티엑스포기술서비스국토부황보준엽 기자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첫 철거…방학역 일대 5년 만에 사업 본격화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가구 공급…'넓고 오래 사는' 임대 나온다(종합)관련 기사AI 기반 도시 혁신,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15일 벡스코서 개최[인사] 신한은행"1기 신도시 선도지구 공모결과 발표일 다음주 중 결정"[일문일답]이모빌리티연구조합, 횡성군과 지방소멸 해법 '워케이션시티' 선봬LH, '국토도시 데이터 분석대전' 시상식…"스마트시티 구현 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