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자 1414명 중 공인중개사 488명으로 나타나HUG 전세보증금반환보증제도를 악용 사례도11일 오후 서울의 한 공인중개사무소에 전·월세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4.6.1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전세사기에 적극적으로 가담한 중개사에게 임대보증금과 거래금액 차액을 중개수수료로 지급하고 중개거래를 직거래로 허위신고한 사례.(국토교통부 제공)보증보험 비용 지원 및 등기이전 관련 비용(취득세 등) 대납을 미끼로 보증금 반환능력이 없는 매수인과 매매계약 체결.(국토교통부 제공)분양컨설팅업체에서 임차인을 모집하고 매매계약과 전세계약을 동시에 체결하여 임차인을 속이는 수법으로 전세사기 범행.(국토교통부 제공)관련 키워드전세사기공인중개사국토교통부한지명 기자 서울시 "버스 파업 깊은 유감…합리적 제시에도 노조 거부"(종합)서울시 평생교육이용권 지난해 1만9000명 이용관련 기사용산구, '부동산 거래 전자계약시스템' 안내 책자 배부항공철도사고조사위, 총리실 산하 독립기구 전환…국토위 통과자격 박탈된 중개사, 기간 지나면 재개업…법 허점 논란치솟는 전월세에 서울 젊은 실수요, 외곽 중저가 아파트로 이동검찰 "대규모 전세사기 주범 법정 최고형 선고…피해자 보호 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