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스마트센터에서 ‘교통안전정보 상호공유 및 서비스’ 업무협약 체결식에 참석한 한국도로공사 권한준 ITS처장(왼쪽)과 카카오모빌리티 김재현 Driving & Travel 사업실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도로공사 제공)관련 키워드한국도로공사EX카카오모빌리티교통안전정보업무협약상호공유김동규 기자 '65세 넘으면 공사계약 제한'…국토부 발주 건설사 80% 나이제한 규제전월세난 대응…내년 말까지 수도권 공적주택 10만가구 입주 추진관련 기사한국도로공사 '휘슬 앱' 고속도로 미납통행료 납부 '20만건'다양한 교통수단 검색·예약·결제 한번에…전국 MaaS 시범사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