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 공정률 90% 입주자 모집…'후분양' 앞장토론회서 "공공부터 '후분양' 시행, 금융제도 정비"고현일 IH공사 팀장(왼쪽부터), 성언수 국토부 사무관, 김경훈 연합뉴스경제TV 실장, 송두한 GH공사 소장, 조정흔 경실련 위원장, 양회창 국제융합경영학회장, 김헌동 SH공사 사장, 안철수 국회의원, 복기왕 국회의원, 김선주 경기대 교수, 권일 한국교통대 교수, 손오성 SH공사 원장, 허지행 HUG 원장, 김종엽 LHRI 선임연구위원, 오정석 SH도시연구원 수석연구원 등 토론회 참가자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관련 키워드부동산SH공사서울시후분양토론회전준우 기자 수협은행장 최종 후보 선정 불발…"4명 이상 동의 없어"이억원 "피지컬 AI 대도약, 지역과 함께 성장해야…금융 역할 중요"관련 기사장기전세 퇴거 82% '자발적'…오세훈 "연장 요구는 억지"(종합)시세 40% 보증금·평균 10년 거주…서울시 장기전세, 청년에 재공급SH '미래비전위원회' 출범…서울 G3 플랜 연계 100일 프로젝트13일 공급대책, 택지·사업 조기화 '공공 총동원'…'민간 참여'가 관건SH, 청년 주거 위기 막는다…임대료·공과금 긴급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