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 두절 등 다가구 주택 전세사기 피해자 '연결' 지원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전세사기 특별법 개정안 등이 가결되고 있다. 2024.8.2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3일 오후 서울 은평구청에 마련된 전세 피해 지원을 위한 상담센터에서 피해자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전세사기전세사기특별법외국인다가구동의률조용훈 기자 금리는 멈췄는데 대출은 더 죈다…수도권 실수요자 내집 마련 '막막'정부, 설 전후 도심 주택 공급 발표…태릉CC급 신규 택지 검토관련 기사'성폭행범 혀 절단' 사건 61년 만에 무죄 구형 검사, 법무부 표창'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오늘의 국회일정] (17일, 월)野 "중국인 전세사기 먹튀"…與 "검은머리 외국인 투기"국토위 10.15대책 공방…野 "부동산시장 악마화" 與 "투기만 규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