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안심주택 등 사업성 악화, 내년 이후로 지연서울시 "내년에는 4만 9000가구 입주 전망" 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시내 아파트 밀집 지역. 2024.8.2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시입주물량청년안심주택올림픽파크포레온정비사업전준우 기자 역대급 부동산 공급 대책 임박…DSR 확대 등 추가 대출 규제는 안 한다보이스피싱 의심거래 원천 차단…금융·통신·수사 정보 공유관련 기사오세훈 "민간 임대사업자 LTV 완화·종부세 합산배제 건의"공급 절벽·유동성 확대 겹친 2026년…시장 향방 가를 분기점1년 만에 10억 오른 강남 집값…공급 대책 지연 우려 커진다10·15 대책 후폭풍…정비사업 지연에 건설업계 수익성 '빨간불'국힘, 이르면 다음주 서울시와 부동산 간담회…"공급 대책 방점"